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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쉽 기술전형 예상문제

면접관 경험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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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및 예상문제

http://eternalbleu.tistory.com/773


기술전형 떨어진 자

http://lohan.egloos.com/2234902
http://blog.naver.com/yadangcs?Redirect=Log&logNo=50013482601
http://plan9.co.kr/tt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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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남형의 경우 일부 ]

담당한 부분이 전체 프로젝트 중 얼마나 되는가

메모리가 전체 프로젝트에 비해 너무 작아 보이진 않는가

비트 수료하면 됐지 멤버쉽은 왜 오려 하는가

비트와 멤버쉽의 차이를 말하게

떨어지면 비트 수료 할 것인가

비트에서 다른 프로젝트 했는데 소개해 보게

적힌것이 비트 시작하면서부터 하였던 프로젝트만 있는데
  기술을 전부 다룬다고 썼고 그게 가능한가

...


30분 발표로 가장 길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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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경우 ]

1. 고대에서 삼성 많이 뽑는데 멤버쉽을 온 이유
   그리고 멤버쉽을 어떻게 알았는가

    (코딩을 좋아하고 배우고픈 사람들을 우대하는 곳이라 들었다. 그래서 이곳에 오게 되었고, 여기서 사람들과 지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서 왔다.)
    (절대 취업때문에 왔다고 하면 안됨)

2. 비트에서 멤버쉽을 많이 오려 하는가

여기까지 세팅중 질문

PT 발표 4장 하고 끝남

3. OS는 몇년 공부했나
   (군대가기전에 처음 접하고 군 생활 중에도 공부했으며 비트에서 한것까지 3년 함)

4. 스케쥴 했는데 어떤 알고리즘 썼나
    (기존 nano-qplus의 단점 말하고, 논문 하나 인용)

5. (너무 술술 대답해서) 이미 답을 준비해서 발표한 것이 아닌가

6. 비트교육센터를 01년부터 다닌것인가?
    ( 서류 C기간 01~07년으로 잘못 쓴것 )

7. PM으로서 힘들었던 점
    ( 회사다닐때 4명 정도 프로젝트가 가장 큰 것이였는데 6명이나 되니 일정관리가 복잡했고,
      그래서 3개의 팀으로 나눠서 일정을 진행했는데 통합때 서로 피하려는 분위기라 제가 다 하였고
      마감일이 가까워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서로 안좋은 소리 하는 것을 중재하느라 힘들었음)

8. 앞사람과 같은 보드인데  그 사람은 시연을 못했다.. 할 수 있겠는가?
   (2분 시연, 버그로 일부만 시연 됨)

9. 삼성 떨어지면 비트 수료할 것인가
   (아직 비트 2개월 남은 상태였음)

10. 학교 다니면서 병행하기 힘든데 SSM에 시간을 얼마나 투자 할 수 있는가
   (최소 3시간에서 최대 6시간이라 답했으나 표정 않좋아짐, 멤버십에서 먹고자고 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할듯 함)

11. 붙으면 1년인데 많은것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 보기 힘든데 무엇을 할 것인가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졸업 예정은 3년 후쯤이 될 것이고 그동안 제가 접하기 힘들었던 임베디드나 하드웨어와 관련된 부분들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12. 비트 2달 남았는데 무엇을 더 구현하고 싶은가
  (UI쪽을 더 구현 하고 싶다고 말할때 표정이 안좋아 지는 것을 보고 동적 업데이트라고 원격으로 센서 노드 커널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을 생각해 봤는데 아직 작성 중이라 여기에 보이진 못하였다. 그걸 완성 시키고 싶다.)

13. 경북 인터넷방송에 다녔다 했는데 무엇을 했는가?
  (프로젝트 5개 적은것 중 가장 처음 있던 것에 대해 질문하여 간단히 말함)

14. OS가 교과서 적인 것이라 다른것은 잘 했다는 느낌이 안드는데 라우팅 구현이 어려웠을것 같다. 어땠나?
  (비트를 프로젝트 위한 기술만 가르키고 그래서 프로젝트 수준이 그 것을 넘지 못하는 창의성 없는 것으로 알고있음. 그래서 우리가 구현한 것이 모두 강사가 알려준 것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질문한 것임)
  (우리 OS는 zigbee부분이 구현되어 있는데 전에 멤버십에선 구현하다 실패한적이 많아서 대부분 포기한 부분이라 물어본 것임)

  (대답은 라우팅 쪽은 자세히 모른다고 답함)

15. MAC부분이 어렵지 않던가? PM이기에 알것이라 생각했다
  (이거 듣고 정신 번쩍 들어서 기억나는 것 말함. 이것이 구현된 nano os의 mac을 가져와서 쓰려 했는데 버그가 너무 많아서 데이터시트를 분석해 새로 만들었고 그것을 위해 nano os를 만든 ETRI와 많은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고 있음, 이것 때문에 라우팅 팀이 원래 일정보다 작업이 늦어졌음)
 

25분정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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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욱이 질문 ]

1.앞 사람들이 열심히 했다니깐 직접 구현한 부분 보여주게

2.MAC은 어떴게 구현했는가

3.멤버쉽에서 얼마나 다닐 생각인가

4.왜 군대 면제 받았나

5.비트외에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말하라

6.셀프 힐링 부분은 어떻게 구현했나

7.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5분으로 가장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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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형의 경우 ]

OS 잘 만들었네..

PM과 같은 팀이였는데 정확히 자신이 구현한 부분은 어느 곳인가

팀이였는데 통합과 수정은 어떻게 진행하였는가

함께 하면서 출돌 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였는가

ATM128을 보았다는데 저전력을 하드웨어적으로 했나 소프트웨어 로 했나

레지스트리를 직접 건들였다는 말인가

이 프로젝트가 비트에서 인정 받은 프로젝트 인가

비트에서 평가는 어떻게 진행하는가

비트에서 언제 발표하는가

OS말곤 다른 프로젝트는 없나

앞에 사람들이 이미 시연하였는데 또 시연할 것이 남았나

....

몇개 더 있는것 같은데 기억 안남.

15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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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는 4장을 넘긴 사람이 없고

시연 위주로 한다 하였지만 잘 안되면
바로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세팅하면서 질문 폭격이 시작하였지요..

4명중 두분의 질문이 거의 살인적이더군요..

준비해온 대답보다는 엉뚱한 답을 주어 즉시 답변하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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